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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03 「상반기 활발했던 제약·바이오기업 자금 확보, 하반기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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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1-07-0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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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허성규 기자] 국내 주요 제약사들은 물론 바이오기업들도 자금 확보에 힘을 쏟았던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자금 확보를 위한 노력들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일 관련업계 및 공시 등에 따르면 하반기 시작부터 제테마, 피플바이오, 클리노믹스는 자금 확보를 위한 전환사채권 발행 등을 결정했다.
 
우선 피플바이오의 경우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발행을 동시에 진행한다.
 
피플바이오는 이미 상반기에도 자금 확보를 한데 이어 7월 1일 제3자배정 증자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통해 각 100억원을 확보할 예쩡이다.
 
또한 제테마의 경우 무기명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통해 700억원을 확보한다.
 
제테마는 확보한 700억원은 시설자금에 300억원, 운영자금에 40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2일 전환사채권 발행을 결정한 클리노믹스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무담보 사모 전환사채를 통해 300억원을 조달한다.
 
클리노믹스는 300억원 중 임상비용에 100억원, 기타운영자금에 80억원을 활용하고, 헝가리·유럽 및 미국시장 확장을 위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에 120억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앞서 상반기 대형제약사들이 자금을 확보해 시설자금 및 R&D 투자 등을 진행한데 이어, 바이오기업들도 앞다퉈 자금 확보를 했던 모습과 유사한 흐름이다.
 
실제로 상반기 종근당홀딩스, 동아에스티, 녹십자, 대웅제약, 보령제약 등이 회사채 및 전환사채, 유상증자, 자사주 처분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이외에도 대원제약, 유유제약, 이연제약, 한국유니온제약,, 휴메딕스, 젠큐릭스, 엔케이믹스, 등 10여곳 이상이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기도 했다.
 
이후 7월에 자금 확보를 진행하는 기업들 역시 임상비용 및 운영자금에 활용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
 
이같은 흐름은 제약·바이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에서 조금 더 수월하게 자금을 확보하고 나아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노력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자금 확보를 위한 시도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메디파나뉴스 -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medip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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